장재형목사 설립한 올리벳대학교 |랄프 윈터 도서관 개원

장재형목사가 설립한 미국 기독교 대학인 올리벳대학교가 세계적인 선교학자인 랄프 윈터 박사로부터 5천 권의 도서 기증을 받았다. 이 기증은 올리벳대학교의 도서관을 랄프 윈터 박사의 이름을 따서 명명한 것으로, ‘랄프 윈터 도서관’은 다양한 언어와 주제를 아우르는 15만 여 권의 책과 디지털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랄프 윈터 도서관의 중요성은 최근에 열린 리본 커팅 행사에서 명확히 드러났다. 이 행사에는 … Read more

장재형목사, 복음이 선사하는 진정한 자유와 교회의 거룩한 질서

1. 동굴 밖의 찬란한 빛과 성령이 주시는 자유의 한계선 플라톤의 유명한 철학적 비유인 『동굴의 비전』을 살펴보면, 평생 어두운 지하 동굴에 갇혀 벽면에 비친 희미한 그림자만을 진리로 믿고 살아가던 인간이 마침내 결박에서 풀려나 찬란한 태양 빛이 가득한 외부 세계로 걸어 나오는 극적인 장면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평생 어둠에 길들여져 있던 눈은 밖으로 나오자마자 마주한 그 눈부신 … Read more

장재형목사의 복음의 역설: 권리를 포기할 때 비로소 열리는 은혜의 지평

장재형 목사(올리벳대학교 설립자)의 강해를 통해 본 사도 바울의 신학적 통찰 선(線)이 된 점의 고백: 관념을 넘어 삶으로 걷는 복음 스위스의 화가 파울 클레는 **”선이란 점이 산책을 나간 흔적”**이라는 매혹적인 정의를 내렸습니다. 정지해 있는 하나의 점은 그저 고립된 위치에 불과하지만, 그 점이 목적지를 향해 용기를 내어 한 걸음씩 내디딜 때 비로소 선이 생겨나고, 그 선들이 모여 … Read more

장재형목사, 거룩한 건축가들의 기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풍경 속에서 가슴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건축물이 있습니다. 안토니 가우디가 평생을 바친 ‘사그라다 파밀리아(성가족 성당)’입니다. 이 경이로운 건축물은 단순히 미적 아름다움을 넘어, 돌 하나하나에 성경의 진리를 새겨 넣은 ‘침묵하는 설교’와 같습니다. 140여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여전히 완성되지 않은 이 성당은, 불완전한 이 세상 속에 하나님의 완벽함이 스며드는 과정이 얼마나 치열한 인내와 숭고한 … Read more

장재형목사, 창조의 흔적과 잃어버린 감사: 로마서 1:20-22의 통찰

장재형 목사는 로마서 1장 20절에서 22절까지의 본문은 짧은 구절 속에 인간 존재의 근원과 타락의 지점을 동시에 관통하는 거대한 선언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라는 바울의 외침은 인간이 하나님을 외면하는 이유가 결코 정보의 부족이나 지적 결핍 때문이 아니라고 진단합니다. 데이비드 장(David Jang, 올리벳 대학교 설립) 목사는 이 대목에서 … Read more

장재형목사, 창세기 3장의 원역사: 타락, 사탄의 유혹, 그리고 여자의 후손의 복음

장재형목사가 창세기 1–11장의 ‘원역사’를 중심축으로 삼아 인간의 타락과 사탄의 책략,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 계획을 정교하게 해석하면서, 오늘을 사는 신자가 어떻게 죄와 유혹을 분별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회복된 정체성을 살아낼 수 있는지를 신학적 통찰과 영성적 성찰 속에서 심도 있게 풀어낸 글이다. 장재형목사는 성경을 읽는 관문으로서 창세기 1장에서 11장까지를 ‘원역사’라는 하나의 커다란 서사 단위로 조망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 Read more

장재형목사, 교회의 통일성과 다양성

장재형(장다윗)목사가 전개하는 에베소서 4장 강해는 교회의 본질이라는 심오한 주제를 탐색하며, 통일성과 다양성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그리스도론과 교회론의 정수를 펼쳐 보입니다. 바울 사도가 제시한 교회의 하나됨은 ‘한 분 하나님, 한 분 주님, 한 분 성령, 한 믿음, 한 세례, 한 소망, 한 몸’이라는 일곱 개의 견고한 신학적 정초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장재형 목사는 이 근원들을 역순으로 고찰함으로써, 만유의 아버지이신 한 분 하나님으로부터 교회의 통일성이 필연적으로 귀결되는 논리적 경로를 … Read more

장재형목사 고린도후서 9장 해설

고린도후서 9장은 흔히 ‘연보’로 요약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은혜가 어떻게 인간의 마음을 넉넉하게 만들고, 그 넉넉함이 이웃을 살리는 나눔으로 흐르며, 그 나눔이 다시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로 되돌아오는 거대한 순환의 서사를 정교하게 그려낸다. 장재형목사는 이 장을 읽을 때 무엇보다 먼저 복음이 추상적 표어가 아니라 구체적 사랑의 형태를 띠는 순간에 비로소 진실해진다는 사실을 환기한다. 기근으로 지쳐 있던 예루살렘 교회를 돕는 이방 교회들의 연보는 단지 물질의 … Read more

장재형 목사: 복음·선교·연합으로 읽는 사역과 신학

장재형(장다윗) 목사는 복음주의 전통을 바탕으로 언론과 교육, 국제 선교, 교회 연합을 유기적으로 엮어 온 목회자이자 선교가로, 많은 이들이 그를 “말씀을 삶의 자리로 번역해 실천하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그가 이해하는 신학은 강의실과 강단에 머무르지 않는다. 성경이 선포하는 복음의 능력을 가정과 일터, 도시와 선교 현장, 그리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까지 끌고 들어와 실제 변화를 일으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중심에는 바울이 빌립보서에서 고백한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다”는 … Read more

David Jang – The Night Judas Left After Receiving the Bread

The scene in John chapter 13, where Jesus shares the Passover meal with His disciples, holds great significance in Christian faith. The Synoptic Gospels (Matthew, Mark, and Luke) also depict the Last Supper as the moment right before Jesus is crucified, when He shares the bread and cup with His disciples, an event that became … Read more

David Jang – La nuit où Judas prit le morceau et s’en alla

Dans l’Évangile de Jean, le chapitre 13 relate la scène de la Pâque que Jésus célèbre avec ses disciples, moment crucial dans la foi chrétienne. Les Évangiles synoptiques (Matthieu, Marc, Luc) décrivent aussi le dernier repas comme celui durant lequel Jésus, avant d’être crucifié, partage le pain et la coupe avec ses disciples, établissant ainsi … Read more